지구를 지키는 기업의 발걸음, 동아ST는 어떤 노력을 할까요?
페이지 정보
워터스톤
작성일 26-02-09 16:02 조회 37 댓글 0
출석 왕
주 3회 이상 출석 시 주어지는 뱃지 (1달 기준)
기부천사(은)
누적 그린코인으로 기부를 10번이상 달성했을 시
0명이 좋아합니다.
본문
요즘 뉴스나 SNS를 보면 '기후 위기'라는 말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
폭염, 폭설, 해수면 상승 같은 뉴스들을 접하다 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이 텀블러를 쓰고 분리배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우리가 쓰는 물건을 만들고 유통하는 '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기업들이 왜 환경에 진심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동아ST는 어떤 실천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 기업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는 이유
과거에는 기업들이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환경을 해치지 않고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예요.
- 영향력의 차이:기업은 거대한 공장을 가동하고
물건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개인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쓰고 온실가스를 배출해요.
반대로 말하면, 기업이 친환경적으로 변할 때 지구가 느끼는 변화는 엄청나게 크다는 뜻이죠! -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파괴하며 얻는 이익은 오래갈 수 없어요. 청소년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기업이 먼저 앞장서야 합니다.
▼ 동아ST가 실천하는 '초록빛'변화들
동아ST도 지구를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들을 실천하고 있어요.
단순히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부분부터 하나하나 바꿔 나가고 있답니다.
⊙ 친환경 테이프 사용
'플라스틱 줄이기' 택배 박스를 뜯을 때 비닐 테이프 때문에 분리배출이 힘들었던 적 있나요?
동아ST는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종이 테이프 등을 구매해 사용하여 불필요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고 있어요.
재활용 친화 테이프를 쓰면 박스째로 재활용이 가능해집니다!
⊙ 태양광 설비
동아ST 천안캠퍼스와 송도캠퍼스의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햇빛으로 만드는 깨끗한 에너지가 공장이나 건물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요.
화석 연료 대신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면,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거든요.
실제로 24년도에는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121.75톤(tCO₂-eq/년) 저감 시켰습니다.
25년도에는 140kWh급 설비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 온실가스 모니터링
온실가스 다이어트! 제품을 만들고 운송하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꼼꼼히 체크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발간한 동아ST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비롯하여, 동아ST의 전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보공개시스템' 사이트에 환경과 관련한 데이터를 일반에 공유하였습니다!
해당 데이터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 동아ST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ON(溫)': https://www.donga-st.com/html/inte_detail.php?bo_table=board_integrated&wr_id=23
- 동아ST 환경정보공개시스템: https://www.env-info.kr/member/open/companyTotalInfoSearch.do → [검색창에 '동아에스티' 검색]
▼ 기업이 바뀌면 세상이 바뀌는 이유
기업의 친환경 정책은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지구와 우리 모두를 위한 생존 전략이에요.
동아ST는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 겁니다!
우리가 내딛는 작은 발걸음들이 모여 더 푸른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도 동아ST의 행보를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세요~ X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 지급되었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