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불평등의 현실, 기후정의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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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스톤
작성일 26-01-27 16:15 조회 39 댓글 0
소통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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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은)
누적 그린코인으로 기부를 10번이상 달성했을 시
환경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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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 보면 "기후위기"라는 말이 정말 일상이 된 것 같죠.
그런데 이 위기의 책임과 피해가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가고 있을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나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처럼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은 지역들이
가뭄, 식량 부족, 해수면 상승 같은 가장 큰 피해를 먼저 겪고 있고,
특히 아동들은 아무 잘못 없이 평생 누적될 기후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요즘 많이 이야기되는 게 바로 '기후불평등'과 '기후정의'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은 바누아투, 인도네시아 등
기후 취약 지역에서 기후정보 서비스와 조기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들이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동시에, 이런 적응 노력과 함께 전 세계가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근본적인 숙제도 같이 풀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죠.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바로 옆에 와 있다는 것.
이 뉴스가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원문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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