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리는 옷은 그냥 버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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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별
작성일 25-03-02 12:36 조회 366 댓글 3
따뜻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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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산업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전 세계 배출량의 10%를 차지합니다. 이는 항공·선박 교통보다 높은 수준인데요?!
정주연 다시입다연구소 대표는 "전 세계 생산 의류의 30%가 판매되지 않고 있다"며 "한국 미판매 의류 재고량도 전체의 약 30%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재고 처리를 위해 소각과 매립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브랜드 희소성 유지와 회계상
손실 처리를 통한 세금 감면 목적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본 다른 다큐멘터리에서도 브랜드 희소성 유지를 위해 버리는 제품들이 정말 많던데 이런 부분은 법적으로 강력히 규제해야 될 것 같습니다..ㅠ
프랑스, 스페인, 스코틀랜드 등은 의류 재고 폐기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미판매 제품을 기부하거나 재사용·재활용하도록 법으로 강제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한국도 적극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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