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만나는 환경", 괴산의 이색 생태 전시
페이지 정보

고구먀
작성일 25-08-27 12:42 조회 49 댓글 0
본문
충북 괴산군에서는 환경과 예술을 결합한 생태뮤지엄 특별전 ‘SNAP SHARE SAVE: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야’가 열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전시는 숲과 나눔 재단과 사비나미술관이 함께 기획한 것으로, 국내외 작가 8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매체로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멸종위기 동물의 아름다움과 생태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며 기후 위기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했다.
강렬한 색감과 몰입형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전시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단순히 전시를 보는 것을 넘어, 예술을 통해 환경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어린이 환경학교’와 같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멸종위기 동물 워크숍과 드로잉 체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전시는 환경 교육과 문화예술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자연 보존과 지속 가능한 관광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렇게 환경의 의의를 담은 이색 전시가 매우 흥미로운 것 같아요!
스토니 여러분들이 아는 다른 이색 전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