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출석체크
매일매일 출석하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20 이 지급되었습니다.

확인

환경실천

농업에도 찾아온 기후 변화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박녹록

작성일 25-08-24 18:21 조회 62 댓글 0
0명이 좋아합니다.

본문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기후 변화, 이제는 더 이상 ‘이상(異常)’한 일이 아니에요. 이런 극단적인 날씨가 일상처럼 되면서, 우리의 농업 환경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후가 계속 변화하면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과일인 사과, 배, 포도 같은 작물의 재배지가 점차 줄어들 거라고 해요.

특히 사과는 2020년 469.8만㏊에서 2050년 125만㏊로 재배 가능 면적이 급격히 줄어들고, 2090년에는 겨우 11만4900㏊만 남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또한, 고랭지배추도 2020년 1만4804㏊에서 2050년에는 60% 이상 재배 면적이 줄어들고, 2090년엔 사실상 재배가 불가능할 정도로 변할 거라고 해요.

이런 변화는 단순히 농업의 위기만이 아니라, 우리 식탁에도 큰 영향을 미쳐요. 기후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농작물의 재배지 이동이 예상보다 더 빨리 진행되고 있어 우리가 먹는 것들, 또 우리가 익숙했던 계절의 농작물들이 점점 사라지거나 변해가는 현실이죠.

스토니분들도 기후 변화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보고,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820500539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 : 동아에스티 / 대표 : 정재훈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64(용두동)
사업자 등록번호 : 204-86-40122 | 전화 : 02-920-8827 | 메일 : esg@donga.co.kr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대우

Copyright © DONGA ST. All rights reserved.
신고하기
신고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회원님의 소중한 의견은 워터스톤을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고하기
동일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

회원님의 소중한 의견은 워터스톤을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고사유

(0/500)

신고하기
신고하기

신고 내용이 정상적으로 접수 되었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확인